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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진면 적십자회는 장학금 200만 원, 동진면 새마을부녀회는 100만 원을 각각 기탁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부안군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동진면 적십자회는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이웃돕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동진면 새마을부녀회 또한 환경정화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행사 지원 등 풀뿌리 공동체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김양옥 회장과 한윤자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동진면 반곡2마을 경로당에서 열린 현장행정 소통의 자리에서도 장학금 기탁이 이어졌다.
반곡2마을 양철환 이장의 아들인 양용식 씨는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응원했다.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기탁된 장학금은 대학 전학년‧전학기 반값등록금, 다자녀장학금, 특기장학금, 대학 비진학자 취업・창업 지원금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쓰일 예정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1.28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