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문화선도산단 추진 본격화… 특별팀 공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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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문화선도산단 추진 본격화… 특별팀 공조 구축

이종훈 부군수 주재 회의… 부서 협업과제 구체화

완주군, 문화선도산단 추진 본격화… 특별팀 공조 구축
[클릭뉴스]완주군이 1월 1일 자로 ‘문화산단팀’을 신설하고, 관련 부서·유관기관 특별팀(TF)를 통해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가운데, 최근 이종훈 완주부군수 주재로 특별팀(TF) 회의를 열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사업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총 8개 팀 16명)가 참석해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역할 분담과 협업 과제 등을 구체화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인 랜드마크 조성, 청년문화교육센터 건립,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의 세부 추진 일정과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사업에 반영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완주군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사업별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 수행을 통해 도출된 의견을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특별팀을 중심으로 각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개별 사업에 대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절차를 통해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에 창원·구미와 함께 전국 최초로 선정돼, 885억 원 규모로 ‘일하고, 즐기고, 성장하는 문화융합 선도산단 1번지’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