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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상아동에게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실제 일터를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근로의 가치와 사회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협약을 통해 스마트홈(마트)는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장학금을 비롯해, 현장 체험 지원, 보호종료청년 대상으로 인력 채용 연계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스마트홈(마트)송석기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업체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창군과 협력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란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민간 자원을 아동복지와 직접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책임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향후에도 지역 기업·업체와의 협력을 지속 발굴해 보호대상아동 장학 지원, 자립 체험, 취업 연계로 이어지는 촘촘한 자립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1.22 1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