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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대식에 향우회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금산군의 2025년 고향사랑 모금액이 8억 원을 돌파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알려 의미를 더했다.
고향사랑 서포터즈는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답례품 발굴 및 제안,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전개 등 금산의 명예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청소년 지원, 취약계층 복지 증진 등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고향 사랑을 위해 힘써주고 계신 재경 금산향우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출범한 서포터즈가 금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부 문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기부금이 금산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기금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1.25 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