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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클라이밍은 생태적인 측면과 높은 곳에 올라 자연을 감상하는 힐링적 측면을 동시에 충족시키면서 현대인에게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특별한 레저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고창군은 선운산과 인공암벽장 등에서 클라이밍 교실을 연중 운영 중에 있으며 학교체험활동과 고창을 찾는 단체관광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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