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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화는 금산군청 건설교통과가 주관했으며 풀 깎기, 잡초 제거, 주변 정비 등 청결 활동이 진행됐다.
마당바위 기도회는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을 대표하는 전통 의례인 마당바위 기도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환경 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금산세계인삼축제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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