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과 건강 유지를 위해 기획됐으며, 구이면 학래촌이 돼지고기 80여 근을 후원해줬다.
이에 생활지원사들은 장조림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지역업체와 생활지원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 곁에서 세심한 돌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삼학도에 모인 4개 단체…환경을 넘어 평화를!
나주시, 초등학생 영어캠프로 글로벌 역량 키웠다
전북 정석케미칼, 장기유급훈련 공단 점검서 ‘적정’…주식거래도 정상 절차
포스코GYR테크, 장애인 ‘일자리’에 이어 ‘일터’까지 지원
전북 노인일자리 우수사례 알리고 개발원 유치 총력
화순군문화관광재단, ‘화순문화채집’ 참여자 모집
신안군, ‘2026년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음식점 위생 컨설팅’ 추진
“10년 한결같은 마음”…일성기업, 나주 반남면에 여름나기 나눔
노안면 새마을부녀회, 폭염 속 따뜻한 한 끼 나눔
해남군 이웃 안부살피는 ‘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