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과 건강 유지를 위해 기획됐으며, 구이면 학래촌이 돼지고기 80여 근을 후원해줬다.
이에 생활지원사들은 장조림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지역업체와 생활지원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 곁에서 세심한 돌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장흥청년회의소, 관산읍에 ‘사랑 배달사업’ 성품 기부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여수 관광,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해야”
광양시, 민선8기 정인화 시장 퇴임… 시민과 함께한 4년의 여정 마무리
재난대응 역량 합동훈련으로 높인다
광주시, 생활안전지킴이 ‘안전보안관’ 역량강화 교육
예산군 행복채움 시니어모델 5기 수료식 성황리 개최
포스코광양제철소 냉연부 박판제품공장, 골약동 기동마을 벌등쉼터 새단장
‘골약자율방범대’ 지역 안전 위한 합동 방범활동 실시
전남 AI·로봇교육, 세계 무대서 빛나다
군민과 함께하는 ‘제9대 강진군의회’ 종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