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에는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 15명이 참여해 커피이론, 원두 종류 및 특징, 에스프레소 추출, 라떼아트 실습 등을 배웠고, 15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고창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바리스타 교육이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장흥소방서, 피난약자시설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 본격 추진
광주광역시, 지역 맞춤형 일자리에 59.4억 투입
기술인재 역량 겨룬다…광주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막
“군산에서 전주까지 멈춤 없이”…권역 연계 출동으로 생명 살렸다!
전남도, 농업용 면세유 등 민생사업 추경 반영 건의
전남도, ‘지역 안보 핵심 전력’ 예비군의 날 기념식
광주광역시 “5·18 헌법 전문 수록 국무회의 의결 환영”
군산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고창군, ‘고창그린마루’서 지역 아동 생태환경 교육, 업사이클링 체험
제37대 고범석 전남경찰청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