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공연은 전남대와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의 특별교류 연주회로 마련됐다.
‘크로이처 듀오’는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에 재학 중인 바이올린 전공 학생(안드레아 스카폴라)과 피아노 전공 학생(마테오 부오나노체)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해 4월 토리노시와 우호협력협정 체결을 통해 문화·예술·과학 등의 분야에서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대한민국 미래 이끌 성장동력 찾는다”…2026 새만금 대토론회 개최
담양군, 아동과 함께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열고 아동 의견 반영한 정책 후보군 논의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최승복 전 부교육감 추모식 개최
광양시, 여수·순천과 미래산업 육성·지역상생 공동협력 제안
장성군, 미래 20년 이끌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그린다
담양군, 긴급자원봉사지원단 3차 재난안전체험 교육
나주시, ‘2026 대한민국 에너지 전문 JOB 박람회’ 성료
전국 최고 장수도시 고흥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고흥군, ‘잔소리 대신 대화하는 부모 되기’ 부모 교육 실시
해남의 가을은 축제로 물든다 맛과 멋, 즐거움 가득한 해남축제 4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