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는 남관우 의장과 최서연 의원(진북, 인후1·2, 금암동), 나들가게소상공인조합 송성호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로 나들가게가 겪는 어려움과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남 의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골목상권이 살아야 전주가 살아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전남도,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신규 입점 기업 모집
전북자치도, ㈜엔라인‘난닝구닷컴’의류 2,600여 벌 기탁식 개최
강기정 시장, 윈트럽 주한아일랜드 대사 접견 광주광역시-아일랜드, 경제·문화·종교 협력 강화
강문성 전남도의원, 여수세계섬박람회·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성공개최 위한 도비 확보 총력
전남도, 귀농어·귀촌인 음용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 받으세요
광주광역시 퇴직공무원, 현장체험학습 지원 나선다
전남도 공공산후조리원 8호점 여수에 문 열어
광양 염포 일반산업단지 지정계획 ‘미반영’…
구례군수, “AI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 결집” 지시
군산시, 시민 참여 이어 행정 혁신까지… 군산 기본사회 실행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