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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갖기 캠페인에는 고창행복원, 요엘원, 희망샘학교 등이 함께했다.
관외 주민등록 직원 대상으로 전입세대 정착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인구증가시책 안내를 통해 고창군 전입을 독려했다
최선임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시설 종사자들은 고창군의 아동·복지 환경을 지키는 핵심 주체이다”며 “이번 캠페인이 고창愛 주소갖기 운동을 넘어 지역 인구 회복과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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