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4월1일부터 10일까지 성금을 모금할 예정이며 모금된 성금은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북 지역 등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전달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지역의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한다”면서 “작은 도움이지만 삶의 터전을 잃은 경남·북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전남도, 다문화 시대 ‘존중의 행정’ 펼친다
김제시, 새만금 관할결정 후속조치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영암문화관광재단,『2026 영암왕인문화축제』 본격준비... 체험 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역사·문화 브랜드 강화
영광군, 묘량농공단지 분양 본격화...제조기업 유치 박차
익산시, 홀로그램 기업 두바이 수출 교두보 마련
광산구 홍보파트너 40인 본격 활동 시작
전북자치도, 2036 전주올림픽 친환경 전략 회의 개최
전남도 광주~나주·화순 광역철도, 통합특별시 최우선 현안 추진
부안군, 산불재난 대응‧주민 대피 체계 구축 유관기관 회의 개최
광산구, 전국 최초 장기 기증자‧유가족 종합 지원 체계 구축